2월도 어느새 마지막 날입니다.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월 넷째 주 주중 PC방인기게임순위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가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말에 이어 또 점유율이 상승하며 35%를 넘어섰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롤의 인기는 대단한 것 같습니다.

2위는 점유율 2%가 넘게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3위와 8% 이상 점유율 차이를 보이며 ‘배틀그라운드’가 차지했습니다. 1위인 롤과의 격차가 2배 이상 벌어지며 더욱더 멀어졌습니다.

3위는 계속하여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는 ‘오버워치’가 자리했습니다. ‘오버워치’는 곧 신규 영웅인 ‘바티스트’를 추가하여 다시 상승하는 인기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주 5위를 차지했던 역주행의 아이콘 ‘카트라이더’가 5위를 차지했습니다. 21일 길드 시스템의 편의성을 강화해 ‘클럽’으로 새롭게 개편을 진행했습니다. ‘함께 플레이’에 힘을 실어주는 업데이트로 PC방 점유율에 큰 힘이 된 것 같습니다.

‘로스트아크’는 지난 주말 아슬아슬하게 5위를 수성하였지만, 이번 주 중에 7위까지 하락했습니다. 출시 후 처음으로 4%의 점유율이 깨졌습니다. 3월에 또 컨텐츠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지만, 다시 점유율을 끌어올리긴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10위에는 다시 ‘던전앤파이터’를 제치고 ‘APEX LEGENDS’가 올라왔습니다. 계속 ‘던전앤파이터’와 자리를 바꾸며 치열한 10위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연휴가 이어지는 이번 주말에도 ‘APEX LEGENDS’가 10위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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