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셋째 주 주말 PC방인기게임순위를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1위인 ‘리그오브레전드’의 점유율이 주말 간 1.2%가량 떨어졌지만 여전히 흔들림 없이 순위표의 맨 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배틀그라운드’는 근 3달만에 19%의 점유율을 찍으며 3위 ‘오버워치’와 10% 이상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3위인 ‘오버워치는 1% 정도의 점유율이 오르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점검 이슈로 점유율이 수직 하락한 ‘피파온라인4’는 다시 4계단 오른 4위에 랭크되며 어느 정도 안정된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주 4위를 차지했던 ‘로스트아크’는 점유율 하락과 ‘피파온라인4’의 회복과 겹쳐 순위가 2단계 하락하였습니다.

꾸준히 점유율이 상승해 지난주 중 3%를 찍었던 ‘스타크래프트’는 다시 2%대의 점유율로 하락하며 8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만년 10위를 벗어나지 못했던 ‘던전앤파이터’는 방학이 끝나 청소년 유저가 많던 ‘메이플스토리’를 제치고 한 단계 상승하였습니다. 지난 2018년 12월 07일 순위 이후 처음 10위를 벗어나 한 단계 상승하였습니다.

아직 탑10 순위에 큰 변화는 없는 가운데 이번주 중에는 ‘도타2’, ‘APEX LEGENDS’등의 게임이 탑10의 벽을 뚫고 올라올 수 있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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