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는 조금 사그라졌지만, 미세먼지가 심한 12월 셋째 주 입니다. 12월 둘째 주 주말 PC방인기게임순위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상위권 순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은 여전히 30% 넘는 점유율로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장 오늘 시작하는 LOL 케스파컵도 있고 하여, 점유율은 30% 미만으로 떨어질 것 같진 않습니다.

배틀그라운드는 약간 점유율이 오른 18.18%를 기록하였습니다. 신맵 출시로 인해 테스트 서버로 사람이 많이 유입되어 점유율이 조금 오른 것 같습니다. 당장 모레(19일)인 수요일에 신맵 ‘비켄디’ 출시로 점유율은 더욱더 탄력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3위는 로스트아크가 차지했습니다. 로스트아크는 11월말경 13%가 넘는 점유율을 차지하였으나, 점점 점유율이 추락하는 추세입니다. 아무래도 PC방 혜택 자체가 큰 이점이 없는 것과 신작 게임 효과가 조금은 떨어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4,5,6위는 각각 피파온라인4, 오버워치, 서든어택이 차지하였습니다. 피파온라인4와 오버워치는 점유율이 약간 상승한 반면, 서든어택은 점유율이 하락한 모습입니다.

7,8위는 큰 점유율 변화가 없는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와 카트라이더가 랭크되었습니다. 특히 카트라이더는 지난 점유율과 차이가 아예 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9,10위는 지난 순위와 서로 자리가 뒤바뀌었습니다. 메이플스토리가 이벤트 및 큰 패치로 인해 다시 인기를 얻는 모양새입니다. 반면 큰 패치가 없던 던전앤파이터는 10위로 내려앉았습니다. 던전앤파이터가 패치로 순위를 뒤집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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