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은 지난주에 이어서 전체적으로 여러게임들의 순위변동이 있는 주말이었습니다.

지난 주에 1위를 차지하던 배틀그라운드가 리그오브레전드에게 1위의 자리를 내어주면서 이번 주말의 PC방 인기순위의 판도는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었습니다. 하지만 한번 자리를 내어준 배틀그라운드가 이번주말에도 1위의 자리를 탈환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메이플스토리에게 밀려서 4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이제는 정말 많은 유저들이 한가지의 게임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여러장르의 게임을 즐기는 것 같습니다. 몇개월전만 해도 한가지의 게임이 대부분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었다면, 지금은 그때와는 다르게 여러 게임들이 점유율을 나눠서 차지하고 있습니다. 점유율 5%미만이었던 게임들도 이제는 5%를 넘어서 10%에 육박하는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PC방시장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는 게속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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