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PC방 생활 방역 점검

추경호 국민의힘(구 미래통합당) 의원은 중앙사고 수습본부로부터 “다중이용시설 전자출입명부(QR코드) 현황”을 제출받아서 고위험 시설에 대한 방문자 현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3차 팬데믹이 발생한 8월 3주차와 4주차의 다중이용시설 중에서 PC방 방문자 데이터만 참고하였습니다.

8월 3주차(15~21일)은 60만 7727명이 방문하였지만, 8월 4주차(22일~31일)은 7782명으로 떨어졌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발표되고 강화된 방역조치로 PC방이 일시 영업 중단에 들어가면서 98.7%의 방문자가 감소한 수치입니다. 사실상 반강제 폐업에 가까운 결과로 여러가지 다중이용시설 중에서도 PC방 사업장이 가장 큰 피해를 떠 앉고 있어서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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