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트는 PNN에 실린 기사입니다.>

박스소프트(대표 박상청)와 유아이넷 (대표 김민철)은 4월 11일, PC방용 보안 솔루션 보급에 관한 독점 제휴 관계를 선포하고 전국 지매니저 대리점을 대상으로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유아이넷은 DDoS, 누킹 전문 방어 장비를 보유한 업체로 일부 공공기관이나 대기업에서 보안 장비로 사용하고 있어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제휴를 기념으로 지매니저는 그 동안 DDoS, 누킹 공격으로 고민이 많았던 전국 각 지역별 일부 매장을 선별하여, 데모 장비를 일정기간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세미나는 전국의 지매니저 대리점을 대상으로 유아이넷의 보안 솔루션인 ‘스팩토 시리즈’에 대한 설명과 PC방에서 운영 시 실제 발생되는 공격 상황에 대한 시연을 진행했다.
PC방을 대상으로 들어오는 DDoS와 누킹 공격시 ‘스팩토’가 공격IP를 차단하면서 실제 게임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었다.

특히, PC방 라우터를 통해 들어오는 모든 트래픽에 대한 실시간 감시 모니터링 기능이 제공되면서 실제 공격한 IP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사실에 세미나에 참석한 지매니저 대리점 관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PC방용 보안 솔루션 스팩토의 주요 특징으로는 디도스, 누킹, 악성 트래픽 차단, 본사인 유아이넷의 직접 원격 지원 및 관제, 국정원 CC EAL4 등급 취득 및 국가 공공기관 구축이 있다.
주요 기능으로는 악의적인 PC공격 방어, 디도스에 대한 정상 사용자 서비스 보호, 트래픽 범위 이상일 경우 전수 차단 등이 있다.

특히, 공격자 IP에 대한 추척 및 공격자의 정보 제공이 가능하고, 공격 차단 로그의 철저한 원인 분석 및 보고서를 PC방 업주에게 발송할 수 있어 그 동안 아무런 대책 없이 받아왔던 공격에 대한 방어와 추적이 가능하다.

세미나에 참석한 지매니저 한 대리점은 질의 응답 시간을 통해 “그 동안 미지의 공격자에게 영문도 모르고 억울하게 당하던 PC방 사장님들에게 실시간으로 공격 정보를 제공 받고 추적 할 수 있는 기능이 정말 좋은 것 같다”라고 밝혔다.

박스소프트의 박상청 대표는 “기업용으로 보급되는 보안장비는 최소 수천만원대에서 억 단위가 넘어가는 비용이 들어가지만, PC방 전용으로 특별 설계한 스팩토 시리즈는 매장 현실에 맞게 파격적으로 저렴한 비용이 책정되어 그 동안 보안 사각지대로 소외되었던 PC방에도 보급이 수월하게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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