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매니저 게임ID 10035 Black Desert(검은사막) 설치 및 패치 서비스를 제공하며, PC방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펄어비스에서 개발하고, 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MMORPG <검은사막>이, 오프라인 축제 ‘검은사막 FESTA’를 통해 신규 캐릭터 ‘아처(ARCHER)’를 첫 공개하고,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아처’는 석궁과 태궁을 활용해 원거리에서 적을 공격하는 <검은사막>의 17번째 캐릭터이자, 새로운 직업입니다. 오는 12월 12일 업데이트 예정이며, 12월 5일에는 캐릭터 사전 생성이 시작됩니다.

아울러 오는 12월 11일까지는 사전 예약이 진행되어, 신청한 모든 모험가에게는 ‘극 푸른 밤의 태궁(각성 무기)’, ‘카마실브의 축복’, ‘아이템 획득 증가 주문서’, 게임머니 200골드가 증정되고, ‘캐릭터 슬롯 확장권’을 1마일리지에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아처’는 지난 12월 1일(토) SETEC 제2 전시실에서 개최된 ‘검은사막 FESTA’에서 업데이트 발표를 통해 처음으로 실체가 공개되었다. 발표를 맡은 펄어비스 김재희 PD는 “‘아처’는 기존 캐릭터와는 다르게 1레벨부터 주무기인 석궁과 각성 무기 태궁을 함께 사용할 수 있고, 56레벨이 되면 각성 무기 스킬을 개방할 수 있어 모험가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번 신규 캐릭터 ‘아처’는 12월 12일에 전세계 동시 업데이트된다”고도 덧붙였습니다.

한편, <검은사막>은 지난 12월 1일 이용자를 위한 오프라인 축제 ‘검은사막 FESTA’를 성황리에 종료했습니다. 게임 이용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행사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아나운서 조우종이 MC를 맡고 셰프 오세득과 카카오게임TV 진행자 서한결, 정나은이 출연한 쿠킹쇼, 이용자와 함께 문제를 푸는 퀴즈쇼가 펼쳐졌습니다. 여기에 겨울 업데이트 발표도 이어졌습니다.

업데이트 발표에서는 신규 캐릭터 ‘아처’와 함께 신규 영지 ‘오딜리타’, 신규 모드 ‘그림자 전장’이 소개됐습니다. ‘그림자 전장’은 50명이 생존 경쟁을 펼치는 새로운 콘텐츠로, 현재 검은사막 연구소(테스트 서버)에서 사전 체험도 가능합니다.

MMORPG <검은사막>의 신규 캐릭터 ‘아처’의 사전 예약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black.game.daum.net/)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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