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는 인텔 8세대 커피레이크 프로세서를 위한 새로운 B360-V Expedition 메인보드를 출시합니다. 이 제품은 PC방과 PC방 노하드, SSD 등 iCafe 솔루션 전용 메인보드로 볼 수 있습니다. 메인보드는 M-ATX 규격을 준수하며 5페이즈, 2개의 메모리 슬롯을 지원하여 총 32GB까지 메모리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그래픽카드는 1개의 PCI-Express 3.0 x16 슬롯을 사용합니다.

인터페이스는 PS2, HDMI, 총 6개의 USB 등 간단하면서도 PC방에서 선호하는 규격만 지원합니다. 일반 소비자라면 USB2.0 포트에 의문점을 가질 수 있지만, PC방에서 사용하는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등 주변기기 중에 USB2.0만 인식하는 경우가 있어서 PC방 환경을 감안한 적합한 선택으로 볼 수 있습니다.

4개의 SATA-3 포트, 6채널 HD 오디오 및 기가비트 랜카드를 지원합니다. 이 제품은 PC방 시장을 감안하여

PCI-Express 슬롯, 랜카드, USB 포트 등 비슷한 등급의 다른 메인보드 보다 보호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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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손 컴퓨터, 왼손에는 콜라를 좋아하는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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