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카운터에서 인쇄를 요청
PC방 악성코드를 유포를 목적으로 카운터 PC를 노린 새로운 사례가 있어서 주의가 합니다.
이들은 PC방 손님으로 방문하고, 카운터에서 프린터 인쇄를 요청합니다.
손님 자리에서도 인쇄가 가능하다고 안내하여도, “저번에 카운터에서 해줬다”면서 USB 저장장치를 건넵니다.
PC방 근무자가 카운터 PC에 USB 저장장치를 연결하는 순간 악성코드에 감염되고, PC방 전체를 좀비 PC로 만들어 시설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PC방 카운터에서 프린터를 요구하는 사람이 있으면 절대로 프린터를 이용하면 안됩니다.
카운터 PC가 악성코드에 감염되면, 게토, 피카 등 정산 프로그램에 영향을 주고 각종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PC방 근무자라면 위와 같은 사례 발생시 조심하여야 합니다.

